스칼라
여기서 진하게 표시된 부분
다음처럼 표시가 가능하다.
다음 표현을 이용하여 벡터를 나타낼 수 있다.
- 벡터의 덧셈과 뺄셈
벡터의 덧셈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 경우로 계산할 수 있는데, 평행사변형 규칙과 촉-꼬리 규칙이 있다.



다음 그림은 A+B=C를 두 가지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평행사변형 규칙은 A와 B에 의해 만들어진 평행사변형의 대각선 벡터가 합성된 C이다. 촉-꼬리 규칙은 B의 꼬리에 A의 촉을 연결한 후 A의 꼬리부터 B의 촉까지 그려진 벡터가 합성된 C이다. 벡터의 덧셈은 또한 교환법칙과 결합 법칙을 따른다.
교환법칙 : A + B = B + A
결합 법칙 : A + (B + C) = (A + B) + C
벡터의 뺄셈은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A - B = A + (-B)
- 벡터의 곱셈
벡터는 스칼라를 곱하여 곱해진 스칼라 값만큼 값이 변하게 되고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두 벡터를 곱하는 경우는 다음 수식처럼 나타낼 수 없다. 이때 벡터의 곱은 내적 또는 외적으로 구분한다.

내적은 교환법칙과 분배법칙이 성립한다.
교환법칙 : A
분배 법칙 : A
그러나 결합법칙은 내적에 적용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세 개 이상의 벡터를 내적으로 곱하는 수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외적은

그림과 같이 외적의 크기는 항상 양이며, A와 B에 의해 만들어지는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같다. 외적의 방향은 평행사변형의 높이에 해당한다.
외적은 교환법칙, 결합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 또한 외적의 삼중곱을 나타내는 경우, 괄호의 위치에 따라 괄호 안에 나타나는 벡터의 수직 방향이 달라지므로 괄호를 생략하지 않고 넣어야 한다.
세 벡터의 곱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스칼라 삼중곱, 다른 하나는 벡터 삼중곱이다. 스칼라 삼중곱은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다음 세 가지 표현식들은 벡터 A, B, C로 이루어지는 평행육면체의 부피와 크기가 같다. 예시로

벡터 삼중곱
여기서 우변의 수식이 "BAC-CAB" 형태이다.
back-cab rule을 증명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 수식에서 A를

다음 그림은 화면이
다음 표현식에서 대괄호 안이 D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D의 수직 벡터인
출처-David K. Cheng.Field and Wave Electromag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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